떠오르는 생각을 놓치지 않고 기록으로 붙잡기.
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입니다. 1분이면 됩니다.
오늘의 기록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.
길게 쓸 필요 없습니다. 100자면 충분합니다.
왜 우리는 기록해야 할까요? 짧은 로그 한 줄이 삶을 바꾸는 힘.
100자 로그로 외국어를 배우는 앱. 내 일상이 회화 연습이 됩니다.